본문으로 바로가기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보도자료


“왜 이제서야 많이 외롭던 나를 찾아온거야”… 독거 어르신 곁으로 찾아가는 복지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6-07-21

“왜 이제서야 많이 외롭던 나를 찾아온거야”… 독거 어르신 곁으로 찾아가는 복지


 한국사회보장정보원·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7월부터 현장 밀착형 복지 홍보 추진 -

- 고지용 홍보자문위원의 연중 기부활동과 연계해 사회적 관심 확산 -

- 전국 16개 시·도 광역지원기관·684개 수행기관 통해 복지멤버십·복지위기 알림 앱 안내 -




[사진 설명: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관계자들이 취약·독거노인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홍보 협업을 다짐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김현준)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현미)와 함께 독거 어르신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현장 밀착형 복지 홍보’를 7월부터 연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의 ‘2023년 노인실태조사’에 따르면 노인 1인 가구 비중은 32.8%로, 2020년보다 13.0%포인트 증가했다. 독거노인은 노인부부 가구보다 우울 증상과 생활상의 어려움을 겪는 비율도 높아, 일상 가까이에서 복지정보를 안내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하는 현장 인력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의 전국 전달체계인 16개 시·도 광역지원기관과 684개 수행기관에 ‘복지멤버십’과 ‘복지위기 알림 앱’ 디지털 리플릿을 배포한다. 

  약 3만 8천 명의 종사자는 어르신과 보호자에게 복지제도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복지위기가 의심되는 가구를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할 예정이다.


  ‘복지멤버십’은 개인의 소득·재산·가구 특성 등을 고려해 받을 가능성이 있는 복지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안내하는 제도다.‘복지위기 알림 앱’은 본인이나 이웃의 질병·생계곤란 등 위기 상황을 스마트폰으로 알리고, 상담과 긴급지원 등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홍보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 위원도 힘을 보탠다. 고 위원은 연중 기부활동을 독거노인 지원과 연계하고,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관련 대외 홍보를 통해 사회 각계의 관심과 참여를 확산할 계획이다.


  김현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장은 “생활지원사는 어르신의 어려움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이 제때 복지서비스와 연결될 수 있도록 전국 수행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장은 “정보 부족이나 디지털 장벽으로 복지 혜택을 놓치는 어르신이 없도록 현장 안내를 강화하겠다”며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해 필요한 지원으로 신속히 연결하겠다”고 강조했다.



[붙임1] 복지멤버십·복지위기 알림앱 외부기관 협업 홍보 개요

[붙임2] 배포 리플릿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창작한 "왜 이제서야 많이 외롭던 나를 찾아온거야”… 독거 어르신 곁으로 찾아가는 복지"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족도 평가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얼마나 만족하십니까?

  • 매우만족
  • 만족
  • 보통
  • 불만족
  • 매우불만족
평가
TOP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사이트 전체 메뉴

사이트 전체 메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