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보장정보원-중앙사회서비스원, ‘AI 기반 통합돌봄’ 협력체계 구축
– 복지정보와 사회서비스 데이터 연계로 국민 맞춤형 돌봄 강화 –
– 지역사회 통합돌봄 안착 위한 공동 협력 추진 –
[사진 설명: 한국사회보장정보원 김현준 원장(왼쪽에서 다섯번째)과 중앙사회서비스원 강혜규 원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김현준)은 5월 21일(목), 중앙사회서비스원(원장 강혜규)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안착과 국민 편의 중심의 사회서비스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사회서비스 관련 데이터와 서비스 품질관리 역량을 기반으로 지속적이고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AI 기반 사회서비스 확대와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 체계 강화를 공동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지역사회 통합돌봄 및 돌봄서비스 품질 향상 ▲ 사회서비스 이용의 국민편의 증진 및 고객만족 제고 ▲ AI 기반 사회서비스 확대를 위한 정보시스템 연계 ▲ 사회서비스 정책연구·정책지원·통계생산 협력 등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보유한 복지 정보 인프라와 중앙사회서비스원의 사회서비스 품질관리 역량을 융합해, 돌봄이 필요한 국민이 살던 곳에서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양 기관은 AI 기반 다양한 사회보장 데이터를 연계하여 사회서비스를 확대하고 업무를 효율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서비스 만족도를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원장은 “우리의 정보화 역량이 현장의 목소리와 만날 때 진정한 복지 혁신이 시작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 누구나 필요한 서비스를 제때, 투명하게 누릴 수 있는 AI·디지털 기반의 고품질 사회복지 환경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한국사회보장정보원·중앙사회서비스원 업무협약 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