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보호도 1등급”… 한국사회보장정보원, ‘S 등급’ 2년 연속 획득
- 1,442개 공공기관 중 상위 6.6%, 최고 등급 유지 -
- 복지 데이터 보호 역량 입증으로 국민 신뢰도 확보 -

[이미지 설명: 한국사회보장정보원 CI /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김현준)은 4월 28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발표한‘2025년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S등급’을 2년 연속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 총 1,44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이 중 S등급을 획득한 기관은 전체의 6.6%인 54개 기관에 불과하다.
2025년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는 ▲개인정보 처리자의 법적 의무사항 이행 여부, ▲기관의 개인정보 보호 노력 및 관리 수준, ▲개인정보 유출 사고 여부, ▲AI 등 신기술 환경에서의 개인정보의 안전한 활용 수준 등을 종합해 이루어졌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개인정보 보호 인력·조직 및 예산 운영, ▲개인정보파일 관리·등록의 적절성 및 개선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장은 "2년 연속 최고 등급 획득은 전 직원의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AI 시대에 발맞춰 개인정보 보호 사전예방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붙임1]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지표
[붙임2]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결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