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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 모범 청소년·숨은 공로자 한국사회보장정보원·삼성이 함께 발굴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6-04-03

미래세대 모범 청소년·숨은 공로자 한국사회보장정보원·삼성이 함께 발굴


- 한국사회보장정보원-삼성생명공익재단, 「삼성행복대상」 상찬사업 협력 (MOU) 체결 -

- 시스템 기반 복지 현장 연계로 청소년, 통합·포용 부문 후보자 발굴 확대 -


[사진 설명: 한국사회보장정보원 김현준 원장(왼쪽)과 삼성생명공익재단 한승환 대표이사(오른쪽)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리움미술관 제공]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김현준)은 지난 4월 2일(목) 한남동 리움미술관에서 삼성생명공익재단(대표이사 한승환)과 ‘삼성행복대상 시상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시상 협력을 넘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와 미래세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으로 연계하는 ‘예방형 복지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특히 역경 속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소년(만 17세~24세)과 사회적 약자 지원 및 사회통합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보다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시상과 연계하는 협력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김현준 원장과 한승환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11명이 참석했으며, 주요 협력 내용은 다음과 같다. ▲보유 시스템 및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 홍보,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대상 ‘삼성행복대상’ 후보자 발굴·추천·수상 연계 등 예방 중심 복지모델 확산을 위한 협력, ▲삼성생명공익재단 복지사업 관련 공동 추진


  특히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보유한 사회보장정보시스템과 현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잠재적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이를 민간 시상사업과 연계함으로써 공공과 민간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복지 연계 모델을 구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원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의 시스템 기반 자원과 민간의 사회공헌 자원을 결합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국민이 체감하는 따뜻한 복지 실현과 사회적 가치 확산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승환 삼성생명공익재단 대표이사는 “삼성행복대상 상찬사업 협력을 시작으로 사회적 약자와 미래세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붙임]

1. 업무협약 추진 개요

2. 협력사업 ‘삼성행복대상’ 개요

3. 업무협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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