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돌봄·마이데이터 기반 만든다…” DX, AX 등 프로토타입 수립 ISP 사업설명회 개최

[이미지 설명: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본원 전경]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김현준)은 오는 3월 27일(금) 14시 서울 광진구 소재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본원에서 ‘돌봄 현장 DX, AX 등 프로토타입 ISP 수립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약 9천7백만 원 규모의 정보화전략계획(ISP) 사업 공고 내용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간기업의 참여를 유도하고 사업 추진 절차에 대한 이해를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방향, 주요 과업, 발주 일정 등을 설명하고, 참여 기업과의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 예정인 ‘AX-Sprint(AI 기반 스마트홈 및 스마트 사회복지시설)’ 사업과 연계되는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사업이다.
주요 내용은 ▲재가·시설 돌봄 현장에서의 DX·AX 적용 ▲사회서비스정보시스템 및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연계 ▲복지·돌봄 분야 마이데이터 구축을 위한 정보화 전략 수립 등이다.
해당 ISP 사업을 바탕으로 향후 본 구축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복지·돌봄 분야를 AX로 전환하는데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장은 “급증하는 돌봄 수요와 인력 부담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서는 디지털과 AI 전환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ISP를 통해 반복 업무는 기술이 보조하고, 종사자는 돌봄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입찰 공고는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4월 6일(월)까지 10일간 진행되며,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설명회 참가 신청은 3월 26일(목)부터 27일(금)까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홈페이지(www.ssis.or.kr)의 ‘소식알림-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붙임] 돌봄 현장 DX·AX 등 프로토타입 ISP 수립 사업 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