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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단말기가 AI 교실로 … 미래세대 135명 디지털 역량 키운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6-08-10

폐단말기가 AI 교실로 … 미래세대 135명 디지털 역량 키운다


- 한국사회보장정보원·광진복지재단, ‘제2회 SSIS 미래상상 디지털 창작캠프’ 개최”-

- 발달장애 청소년까지 대상 확대…자율주행차·로봇 개·AI 음악 창작 등 7회 운영 -


[사진자료: ‘2026 제2회 SSIS 미래상상 창작 캠프’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이 직접 자율주행 AI?디지털 환경에 적응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사진자료: ‘2026 제2회 SSIS 미래상상 디지털 창작캠프’에 참여한 학생들과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김현준)은 광진복지재단과 함께 8월 3일(월)부터 7일(금)까지 지역 내 초등학생, 중학생, 발달장애 청소년 135명을 대상으로 총 7회에 걸쳐 ‘2026년 SSIS 미래상상 디지털 창작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캠프는 지난해 59명에서 135명으로 참여 규모를 확대하고, 참여기관도 12개에서 20개로 늘렸다. 특히 발달장애 청소년을 새롭게 포함하여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모두에게 열린 미래 교육의 가치를 실현했다.


  프로그램은 대상별 특성에 맞춰 ▲초등학생 자율주행 자동차 AI 코딩 ▲중학생 4족 보행 로봇 개 AI 프로그래밍 ▲발달장애 청소년 블루투스 스피커 제작 및 AI 음악창작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임직원 자원봉사단이 참여 학생들과 소통하며 맞춤형 학습환경을 제공하는데 힘썼다.


  이번 캠프에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폐단말기 자원재순환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 1,600만 원이 활용됐다. 이는 버려지는 자원을 미래세대의 디지털 교육으로 환원하고, 임직원 재능기부와 지역사회 협력을 결합한 참여형 ESG 사회공헌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장은 “이번 캠프가 미래세대가 AI를 활용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누구도 디지털 전환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전문성을 활용한 지식 나눔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창작한 "폐단말기가 AI 교실로 … 미래세대 135명 디지털 역량 키운다"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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