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보장정보원-대구가톨릭대학교, 보건복지 AI 지역인재 양성 협력
- AI 활용 교육·연구·정책분석 협력체계 구축 -
- 지역인재의 보건복지 정보화 역량 강화와 지역발전 기원 -

[사진 설명: 대구가톨릭대학교 본관에서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원장(오른쪽)과 성한기 대구가톨릭대학교 총장(왼쪽)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김현준)은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성한기)와 보건복지분야의 인공지능(AI) 활용 및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대구가톨릭대학교 본관에서 8월 6일(목)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구 지역 학생들이 보건복지 정보화 분야를 접할 기회를 확대하고 AI 활용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교육·연구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의 보건복지 정보화 전문성과 대구가톨릭대학교의 교육·연구 역량을 연계해 보건복지 정보화와 AI 활용 역량을 갖춘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데이터 기반 연구와 정책 분석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데이터를 활용한 보건복지 분야 공동 연구 및 정책분석 ▲보건복지 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 ▲지역발전을 위한 교육·연구 인프라와 시설의 공동 활용 등을 추진한다.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장은 “이번 협약은 보건복지 정보화 분야에서 지역 인재들이 우수한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와 국가 복지 발전에도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