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보장정보원, 제8기 거점어린이집 간담회 개최
- 유용한 보육통합정보시스템 운영을 위한 현장과의 소통 -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하 사보원)은 보육통합정보시스템 주요 사용자인 어린이집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제8기 지역별 거점어린이집 72개소를 선정하고 24일 KTX 대전역 우암홀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선정된 제8기 거점어린이집은 향후 2년간 보육 시스템과 관련된 현안을 사보원과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전달하여 보육통합정보시스템이 보다 유용한 정보시스템으로 개선되어 나갈 수 있도록 전국 2만8000여개소 어린이집과의 가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사보원과 어린이집이 향후 협업해 나갈 것을 논의하고 어린이집에서 사용 중인 시스템이 좀 더 편리하고 유용한 시스템이 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김현준 사보원 원장은 “국민, 현장, 정부와 연결고리에 있는 기관으로서 인구절벽을 온몸으로 체감하고 있다”며 “어린이집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어린이집을 지원하는 시스템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현장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거점어린이집은 사보원과 어린이집 간 소통을 통해 보육 정책 현안을 공유하고 보육통합정보시스템 개선에 대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2012년 1기를 시작으로 각 지역의 어린이집을 선정하여 운영중이다.
김현준 사보원 원장은 “국민, 현장, 정부와 연결고리에 있는 기관으로서 인구절벽을 온몸으로 체감하고 있다”며 “어린이집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어린이집을 지원하는 시스템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현장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 김현준 원장이 제8기 거점어린이집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