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보장정보원,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 참여
- e아동행복지원시스템 운영 기관으로서 긍정양육 매우 공감 -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하 사보원)이 긍정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양육’에 동참했다.

[김현준 사보원 원장(가운데)이 e아동행복지원시스템을 운영하는 복지안전사업부 직원들과 함께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한국사회보장정보원]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은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시작으로 각 공공기관이 함께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긍정양육 인식 확산을 위해 진행하는 릴레이 형식의 캠페인이다.
김현준 사보원 원장은 “위기 상태 아동을 지원하는 e아동행복지원시스템 운영 기관으로서 이번 캠페인 취지에 매우 공감한다”며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활동을 펼쳐 나아가겠다”라고 밝혔다.
김현준 원장은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임근찬 원장의 지목을 받고 직원들과 함께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김영옥 어린이집안전공제회 이사장과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을 지목했다.
사보원은 어린이집안전공제회의 안전공제관리시스템, 안전공제자금관리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과는 e아동행복지원시스템을 활용해 위기아동을 빨리 발굴하고 생계 의료 주거 교육을 비롯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을 함께 하고 있다.
‘e아동행복지원시스템’은 학대피해로 인한 사망 등 중대 사건들이 연속 발생하자 이에 대한 대응으로 2016년 구축이 결정되었고 2018년 3월부터 사보원에서 운영 중이다. e아동행복지원시스템의 도입 동기는 아동학대의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여 신고하거나 위기가구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여 학대를 예방하자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