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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로, 다문화가족 위해 복지서비스 다국어 번역 제공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4-06-28

복지로, 다문화가족 위해 복지서비스 다국어 번역 제공 

  

- 중국어·베트남어·영어·일본어 등 4개국어 번역 서비스로 언어 불편 해소 -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하 사보원)은 복지로(www.bokjiro.go.kr)를 통해 다문화가족에게 소통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복지 정보 제공 및 편의성 제고를 위해 다국어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국어 번역 서비스는 복지로(www.bokjiro.go.kr)에서 국가 아이콘을 선택하면 복지정보를 읽을 수 있도록 자동 번역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모바일에서도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복지로 다국어번역서비스 제공 화면

[한국사회보장정보원에서 운영 중인 복지로(bokjiro.go.kr]에서 다국어 서비스 중인 국가 아이콘 화면/한국사회보장정보원]



복지로는 7월부터 서비스를 확대하여 다문화가족, 외국인 대상의 복지서비스 43종 전부에 대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일본어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에 제공하는 서비스는 중앙부처 사회보장사업 중 다문화가족, 외국인 대상 서비스이다.

  

7월부터 제공되는 43종 복지서비스는 7종이 미번역 상태였으나 7월 중 번역을 마무리하여 총 43종의 다문화가족 맞춤형 복지정보로 제공될 예정이다. 

 

추가되는 7종의 복지서비스는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활동비 지원, 초중고 교육비 지원사업(고교학비 지원),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가족센터 운영, 자활근로(기초, 차상위), 온가족보듬사업,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K-패스),  서비스 이다. 


복지로는 2015년부터 다문화가족 관련 복지서비스 21종을 시작으로 현재 36종까지 매년 4개 언어로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번역 언어는 다문화가족 비율을 고려해 중국어, 베트남어, 영어, 일본어 4개 언어로 제공하고 있다.

 

우리나라 다문화가구는 2022년 기준 39만 9천 가구로 전년대비 3.7% 증가, 2015년 대비 33.5% 증가했다. 다문화가구 국적 비율은 중국 51.3%, 베트남 21.8%, 필리핀 5.4%, 일본 3.6%, 미국 2.8% 순이다.

  ※ 통계청, 2022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 「다문화가구 및 다문화 대상자(외국인)」


사보원은 번역전문업체를 선정하여 복지서비스의 다국어 번역과 감수를 거쳐 가독성을 높이고, 신뢰성 있는 복지정보 제공을 위해 꾸준히 힘쓰고 있다.

 

김현준 사보원 원장은 “다국어 번역 서비스를 통해 다문화가족에게 맞춤형 복지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문화가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으로, 언어의 장벽을 넘어 우리 사회의 풍요로움과 상호이해를 촉진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제4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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