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보장정보원,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앞두고 정보시스템 교육
- 사업담당 지자체 공무원 대상 대면교육 -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하 사보원)은 7월1일 시행하는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의 조기 정착을 위해 사업담당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사회보장정보시스템’ 및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시스템교육을 6월10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2024년 신규 도입되는 사업으로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국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국민의 마음 건강을 돌보는 사업이다.
사보원 소속 김진아, 구자은 전문강사가 정보시스템을 활용한 사업관리, 지원금 청구, 제공인력 등록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공무원들의 지리적 접근성 편의를 위해 사보원 본원(서울)과 중부지역센터(오송)에서 교육이 진행 중이다.
한편 대면교육이 곤란한 지자체 공무원과 제공기관 업무담당자를 위해서 동영상 교육도 병행하고 있으며, 사보원 교육홈페이지(edu.ssis.or.kr)를 통하여 교육신청 및 수강을 할 수 있다.
김현준 사보원 원장은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이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교육 지원을 하겠다”면서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담당 지자체 공무원과 제공기관 업무담당자가 정보시스템을 활용하여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소속 김진아 전문강사가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정보시스템 교육을 하고 있다./한국사회보장정보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