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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통합유지관리 사업 추진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6-01-20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통합유지관리 사업 추진


- 사전규격공개 1월 13~15일, 본공고 1월 16일~2월 4일 진행… 사업 규모 약 10억7천만 원 - 

- 무중단 운영 위한 시스템 점검·장애 대응·기능 개선 과업 추진 -


[사진 설명: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본원 전경 /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김현준)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과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해‘2026년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통합유지관리 사업’에 대한 조달청 공고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시스템이 중단 없이 운영되도록 관리하고, 장애 발생 시 빠르게 대응해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연도 전환 등 업무가 집중되는 시기에도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도록 상시 모니터링과 체계적인 유지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본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6년 1월 13일부터 1월 15일까지 사전규격공개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관련 업계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사업 내용의 완성도와 공정성을 높일 방침이다. 이후 본공고는 2026년 1월 16일부터 2월 4일까지 진행된다.


  제안서 제출 마감은 2026년 2월 4일 오전 10시로,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접수한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제안요청서에 따라 기술력과 사업 수행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사업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의 주요 내용은 ▲시스템 오류 및 장애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장애 발생시 신속한 조치 및 결과 보고 ▲법·제도 및 업무 절차 변경, 사용자 요구사항을 반영한 기능 개선 ▲정책 변화에 따른 사업별 기준 변경사항의 시스템 반영 등이다. 이를 통해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이용자와 관련 기관 모두가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업 기간은 계약 체결 후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며, 사업 예산은 약 10억7천만원(부가가치세포함) 규모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 관계자는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는 국민의 일상과 직결된 핵심 사회보장 인프라”라며, “이번 통합유지관리 사업을 통해 시스템 안정성과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조달청 나라장터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붙임자료] 제안요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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