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보장정보원, 청년인턴 프로그램 수료 … 우수인턴 시상
“실무 경험으로 성장”… 공공분야 인재 양성의 든든한 디딤돌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김현준)은 2025년 청년인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인턴십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인턴을 시상했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 6개월간 실무형 인턴십 운영 … 우수인턴 2명 시상
이번 인턴십은 2025년 2월부터 7월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되었으며, 총 11명의 청년인턴이 수료했다. 직무 수행 성과와 근무 태도, 최종발표회 평가 등을 종합해 2명의 우수인턴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이들에게는 수료증과 부상이 전달되었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이번 인턴십을 통해 청년들이 공공기관의 실제 업무를 체험하며 직무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주요 내용은 ▲ 인턴책임관과의 정기 간담회 ▲ 성과 기반의 평가제도 ▲ 맞춤형 취업 교육 ▲ 1:1 멘토링 등이다.
인턴 취업 지원을 위해 공가·출장 인정 등 제도적 배려도 더해
또한 인턴들의 취업활동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필기시험·면접 응시 시 공가를 제공하고, 채용박람회 참가 시에는 출장을 인정하는 등 제도적 배려도 더했다. 수료자 전원에게는 수료증과 경력증명서를 발급하고, 향후 정규직 채용 시 서류전형 가산점이 부여될 예정이다.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장은 “여러분의 책임감과 열정이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의 조직문화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더해주었다”며, “이번 경험이 공공분야 진출을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청년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사회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인턴십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청년인재 양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장이 2025년 청년인턴 프로그램 우수인턴 및 최종발표회 수상자에게 수료증과 부상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사회보장정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