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하나은행이 함께하는 여름나기 행복상자 지원”
– 광진구 폭염 민감대상에 혹서기 대비 시원한 여름용품 지원 -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행복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김현준)은 하나은행(대표 이호성)과 함께 7월 22일, 광진구 가족센터를 방문하여 폭염 민감대상 50가구에 시원한 여름나기 ‘현물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무더위와 집중호우 대비, 폭염 민감대상 50가구에 총 500만 원 상당의 냉방용품과 간편식 지원”
이번 전달식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폭염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취약한 광진구의 어르신 가정, 다문화 가정, 어린이 가정 등 지역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하나은행과 함께 총 500만 원 상당의 여름용 이불, 선풍기, 간편식 등을 준비해, 폭염 민감대상 50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현준 원장은 “무더운 여름이 힘든 어려운 가정에 혹서기 대비 물품을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지역 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후원과 실질적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년부터 하나은행과 함께, ‘행복상자’로 지역사회 돌봄 활동에 앞장서”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하나은행과 함께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지난 2024년에는 김장김치 후원, 올해 2월에는 혹한기 방한용품 후원 등 연간 150가구에 1,500만 원 상당의 행복상자를 지원하고, 다양한 지역사회 돌봄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과 나눔을 확대해 나가며, 공공복지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하나은행이 7월 22일(화) 광진구 가족센터에 여름나기 용품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하나은행 박경준 팀장, 광진복지재단 강성구 사무국장, 광진구 가족센터 윤명자 센터장,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임선진 ESG 추진단장) / 한국사회보장정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