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손잡고 아동복지 ‘업무 효율·시스템 고객 만족’ 두 토끼 잡는다
- 한국사회보장정보원-(사)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업무협약(MOU) 체결 -
-시스템 교육 및 자문 협력으로 현장 중심의 ‘고객 만족도’ 제고 -
- 인천·경기 지역아동센터에 정보자원(PC) 150대 기증으로 근무 환경 개선 -
[사진 설명: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장(왼쪽)과 남세도 (사)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오른쪽)이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김현준)은 3월 10일 (사)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남세도)와 지역아동센터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시스템 사용 만족도를 향상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사회서비스정보시스템(희망이음) 사용자 교육 지원 ▲고객만족 향상을 위한 자문 및 협력 ▲기관 간 상호 협력을 통한 서비스 개선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은 협약의 일환으로 정보자원(PC) 150대를 (사)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 기증한다. 해당 장비는 인천·경기 지역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되어 디지털 환경 개선과 업무 효율성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세도 (사)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현장 실무자들이 더 나은 업무 환경에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의 협력은 사회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현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서비스정보시스템(희망이음)의 업무 효율과 사용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