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보장정보원, 경기도 가평군 수해복구 지원 ‘구슬땀’
- 보건복지행정타운 5개 공공기관 임직원과 함께, 수해 피해 지역 복구에 힘보태 -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김현준)은 12일, 지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기도 가평군 사면에서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연계를 통해 수해복구 현장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앞장서 보건복지행정타운(서울 광진구 중곡동 소재) 5개 공공기관 직원들과 함께 가평군 주민들의 아픔을 나누고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힘을 모았으며, 40여명의 임직원들이 수해복구 활동에 참여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폭우로 침수된 가옥 및 농로와 논밭에 쌓인 토사 제거, 각종 잔해물과 오물 수거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앞장서 보건복지행정타운 공공기관 힘모아! 수해복구 적극 지원”
이번 복구활동에 참여한 박금렬 한국사회보장정보원 기획이사는 “피해규모가 예상보다 커서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연대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며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이 하루빨리 건강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임직원들은 수해복구 지원활동과 더불어 수해피해지역 지원성금 200여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기탁할 예정이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임직원이 경기도 가평군 일대에서 수해 피해복구 지원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한국사회보장정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