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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보장정보원, 복지로 통해 63종 복지서비스 6개 언어로 번역 제공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5-08-08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복지로 통해 63종 복지서비스 6개 언어로 번역 제공


– 다문화가구 91.8% 대상 맞춤형 복지정보 접근성 대폭 강화 –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김현준)은 복지로(www.bokjiro.go.kr)를 통해 63개의 복지서비스를 6개 언어로 번역하여 제공하는 다국어 서비스를 8월 8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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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로 다국어번역서비스 안내 팝업 /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복지로는 2015년부터 다문화가족 관련 복지서비스 21종에 대해 다국어 번역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지속적으로 확대해 56종의 서비스에 대해 중국어, 베트남어, 영어, 일본어 등 4개 언어로 정보를 제공해왔다.



63종 복지서비스 6개 언어로 번역 제공


  이번 확대를 통해 번역 대상 서비스는 총 63종으로 늘어나고, 언어는 크메르어(캄보디아)와 태국어를 추가해 총 6개 언어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

 

  올해 추가되는 7종의 복지서비스는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우체국대한민국 엄마보험, ▲농식품바우처, ▲발달장애인 가족휴식지원, ▲발달장애인 부모상담지원, ▲부모급여이다. 



전체 다문화가구의 약 91.8%가 복지로를 통해 자국어로 복지정보에 접근할 수 있게 되어


  통계청 「2023년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다문화가구의 국적 구성은 중국(52.5%), 베트남(22.2%), 영어권(필리핀·미국·캐나다 등, 9.0%), 일본(3.5%), 캄보디아(2.4%), 태국(2.2%) 순이다. 이번 캄보디아어, 태국어 확대로 전체 다문화가구의 약 91.8%가 복지로를 통해 자국어로 복지정보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 김현준 원장은 “다국어 번역 서비스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다문화가족에게 맞춤형 복지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다문화가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언어의 장벽을 넘어 우리 사회의 다문화적인 풍요로움과 상호이해를 촉진하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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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로(bokjiro.go.kr]에서는 6개 국어로 다국어번역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 한국사회보장정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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