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복지 혜택 '복지 성향 테스트(WBTI)' 참여 이벤트
- 제안자
- 이****
- 등록일
- 2026-06-08
- 공개여부
- 공개
- 진행상황
- 검토중
- 추진상황
현황 및 문제점
복지 사각지대 및 정보 접근성 한계: 복지로(bokjiro.go.kr)는 ''맞춤형 급여 안내(복지멤버십)'' 등 훌륭한 제도를 운영 중이나, 여전히 본인이 수혜 대상인지 몰라 혜택을 놓치는 사각지대가 존재합니다.
''복지''에 대한 인식 장벽: 청년층 및 일반 직장인들은 ''복지는 취약계층만을 위한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어 스스로 복지로 포털에 접속할 유인이 부족합니다.
초기 진입의 피로도: 생애주기 및 가구 형태(1인 가구, 반려인 등)별로 세분화된 혜택이 많지만, 사용자가 직접 복잡한 소득·재산 기준을 검색해야 하는 현행 방식은 초기 진입 장벽으로 작용합니다.
개선방안
이벤트 개요: 대국민 호응도가 높은 성향 테스트(MBTI) 방식을 차용하여, 복지로 이벤트 페이지 내에 **''복지 성향 테스트(WBTI : Welfare Benefit Type Indicator)''**를 개설하고 SNS 인증 이벤트를 연계합니다.
세부 운영 방식:
1. 간편 큐레이션 진행: 접속자가 5~7개의 직관적이고 가벼운 양자택일 질문(예: "나의 현재 관심사는? 직무 자격증 취득 및 자기계발 vs 주거 및 생활 안정", "나의 라이프스타일은? 1인 가구 여가 집중형 vs 가족 돌봄형")에 답변합니다.
2. 결과 도출 및 맞춤 정책 매핑: ''열정적인 자기계발러'', ''스마트한 1인 라이프 플래너'' 등 친근한 네이밍의 결과 카드와 함께, 해당 유형에 가장 적합한 복지로의 대표 제도 2~3가지를 매칭하여 보여줍니다.
3. 인증 및 참여 연계: 도출된 결과 카드를 개인 SNS에 해시태그(#복지로 #내지갑속복지 #복지MBTI)와 함께 공유하거나, 결과 페이지에서 하단 링크를 통해 ''맞춤형 급여 안내(복지멤버십)'' 가입까지 완료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지급합니다.
기대효과
1. 복지로 포털 유입량 및 신규 가입자 대폭 증대: 가볍고 흥미 위주의 심리테스트 형식을 통해 MZ세대부터 시니어까지 자발적인 SNS 바이럴 마케팅 및 신규 이용자 유입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2. 대국민 복지 인식 개선: 복지가 특정 계층의 전유물이 아닌, 진학, 취업, 주거 등 전 생애주기에 걸친 보편적 권리이자 혜택이라는 긍정적 인식을 확산시킵니다.
3. 잠재적 복지 사각지대 선제적 해소: 본인이 수혜 대상인지 몰랐던 국민들에게 맞춤형 정책을 자연스럽게 노출시켜 복지 혜택 누락을 방지합니다.
4. 데이터 기반 행정을 위한 기초 통계 확보: 테스트 참여자들의 응답 데이터를 익명화 및 통계화하여, 현재 국민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복지 수요(Needs)를 파악하고 향후 선제적 정책 수립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5. 행정 효율성 및 서비스 만족도 제고: 민원인이 복잡한 검색 없이 직관적으로 제도를 이해하게 됨으로써, 정보원 콜센터 및 지자체 복지 창구의 단순 문의를 감소시키고 온라인 직접 신청을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