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공공와이파이 랜딩페이지 연계 복지로 홍보
- 제안자
- 이****
- 등록일
- 2026-06-04
- 공개여부
- 공개
- 진행상황
- 검토중
- 추진상황
현황 및 문제점
''복지로'' 웹사이트는 전 국민을 위한 방대한 맞춤형 복지 제도를 갖추고 있으나, 뚜렷한 목적이 없는 한 자발적 접속이 잘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현재 사보원은 포털 사이트 배너나 영상 광고 등에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고 있으나, 대중은 목적 없는 공공기관의 광고를 무의식적으로 지나칩니다. 전 국민에게 복지로를 확실하게 알리기 위해서는 국민이 먼저 찾아오길 기다리는 수동적 마케팅을 넘어, 국민의 일상적인 디지털 동선 속에서 ''반드시 거쳐야만 하는 네트워크의 길목''을 공략하여 자연스러운 유입을 이끌어내야 합니다.
개선방안
전국 대중교통(시내버스, 지하철) 및 주요 다중이용시설에 기 구축된 ''공공와이파이(Public WiFi)'' 네트워크 인프라를 복지로 홍보의 핵심 채널로 적극 활용할 것을 제안합니다.
1. 캡티브 포털(Captive Portal) 내 배너 고정: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 공공와이파이 SSID에 최초 접속할 때 의무적으로 팝업되는 랜딩페이지(인터넷 연결 승인 및 안내 화면) 최상단에 복지로 간편 접속 배너를 배치합니다.
2. 시각적 넛지(Nudge) 메시지 및 1초 가입 동선: "무료 와이파이 연결하고, 나의 숨은 국가 지원금도 무료로 확인하세요!"라는 직관적인 카피와 함께 [나의 복지멤버십 확인하기] 버튼을 연동하여, 대기 시간 동안 자연스러운 클릭과 가입을 유도합니다.
기대효과
1. 홍보 예산 제로(Zero), 압도적 매스 마케팅 실현: 수십억 원의 TV·디지털 광고비 지출 없이, 이미 전국에 가동 중인 수만 대의 공공와이파이 프론트엔드(화면)만 일부 연동함으로써 매일 수백만 명에게 복지로를 노출하는 최고의 가성비를 창출합니다.
2. 클릭 전환율(CTR) 극대화: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해 반드시 화면을 터치하고 머물러야 하는 ''캡티브 포털''의 기술적 특성을 공략하므로, 일반적인 배너 광고와는 차원이 다른 압도적인 클릭률과 복지멤버십 가입 전환율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3. 타겟 맞춤형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중교통과 공공와이파이를 주로 이용하는 학생, 청년층, 그리고 통신비에 민감한 고령층 및 저소득층은 실제 주요 복지 혜택의 핵심 타겟층과 정확히 일치하므로 홍보의 적중률이 매우 높습니다.
4. 부처 간 네트워크 인프라 융합 우수사례 창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지자체(공공네트워크망)와 보건복지부 산하 사보원(복지로) 간의 성공적인 데이터 연계 및 개방 사례로서, 현 정부의 ''디지털플랫폼정부(DPG)'' 국정과제를 선도하는 적극행정 롤모델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5. 지역 밀착형 복지 접근성 고도화 기반 마련: 추후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접속한 해당 공공와이파이의 AP(액세스 포인트) 위치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재 접속하신 OO시 OO구의 특화 복지 혜택"을 선제적으로 띄워주는 초개인화된 지역 맞춤형 복지 서비스로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