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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량제봉투·처방전 QR 연계 '일상 밀착형' 복지멤버십 활성화

제안자
이****
등록일
2026-04-30
공개여부
공개
진행상황
검토중
추진상황

현황 및 문제점

복지멤버십(맞춤형 급여안내)은 전 국민에게 유용한 제도임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국민은 자신이 혜택 대상이 아닐 것이라 지레짐작하여 ''복지로'' 웹사이트 자체를 방문하지 않습니다.
현재 사보원의 홍보는 주로 포털 사이트 배너, 유튜브, SNS 등 ''온라인 매체''에 집중되어 있으나, 정작 복지 정보가 가장 절실한 정보 소외계층(고령층, 저소득층)은 이러한 온라인 광고에 노출되지 않습니다. 반대로 2040 세대는 넘쳐나는 온라인 광고에 피로감을 느껴 공공기관의 배너를 무의식적으로 무시(배너 블라인드 현상)합니다.
결국, 국민이 스스로 복지로를 검색해서 들어오게 만드는 수동적인 방식으로는 전 국민적 인식을 개선하고 가입률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는 데 명백한 한계가 존재합니다.

개선방안

별도의 막대한 광고 예산 편성 없이, 전 국민이 100% 의무적으로 사용하거나 자주 접하는 ''오프라인 필수 매체''의 여백을 활용하여 복지로 QR코드를 삽입하는 방안을 제안합니다.

1. 지자체 협업 ''종량제 봉투'' 여백 활용: 전국 지자체에서 발행하는 쓰레기 종량제 봉투 전면 여백에 흥미를 유발하는 짧은 문구와 QR코드를 인쇄합니다.

(문구 예시) "우리 가족이 놓치고 있는 국가 지원금은? 지금 QR로 1분 만에 확인하세요! (복지멤버십)"

2. 대한약사회 협업 ''처방전/약 봉투'' 하단 바코드 삽입: 남녀노소 누구나 방문하는 약국의 약 봉투 뒷면이나 하단 여백에 동일한 넛지(Nudge) 문구와 QR코드를 삽입하여 대기 시간 동안 자연스럽게 스캔을 유도합니다.

3. QR 스캔 시 ''간편 가입 UI'' 다이렉트 연결: 복잡한 복지로 메인 화면이 아닌, 카카오톡/네이버 간편인증만으로 10초 만에 복지멤버십에 가입할 수 있는 ''모바일 전용 랜딩 페이지''로 즉시 연결되도록 동선을 최적화합니다.

기대효과

광고비 제로(Zero) 수준의 매스 마케팅 실현: 수십억 원이 드는 TV/디지털 광고 대신, 지자체 및 유관 기관과의 업무협약(MOU)을 통해 인쇄 도안만 일부 수정하면 되므로 파격적인 예산 절감이 가능합니다.

정보 소외계층 대상 물리적 접근성 극대화: 인터넷을 하지 않는 어르신들도 일상에서 약 봉투나 쓰레기봉투를 보며 며느리나 아들에게 "이게 뭐냐, 한 번 찍어봐라"라고 요청하게 되어, 가족 간 연계를 통한 사각지대 발굴이 이루어집니다.

자연스러운 호기심 유발(넛지 효과)로 전환율 상승: 단순히 "복지멤버십에 가입하세요"라는 지루한 행정 용어 대신, "내가 놓친 돈이 있나?"라는 호기심을 자극하여 일반 국민들의 자발적인 스캔 및 가입 전환율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전 국민적 ''복지로'' 브랜드 인지도 일상화: 매일 버리는 쓰레기봉투와 정기적으로 받는 약 봉투를 통해 ''복지로''라는 브랜드가 뇌리에 반복적으로 각인되어, 향후 복지 수요가 발생했을 때 가장 먼저 복지로를 떠올리게 됩니다.

관계 부처 합동 우수 적극행정 사례 창출: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단독의 사업을 넘어, 지자체(환경부), 보건복지부(약사회) 등 다부처가 협력하여 국민 편의를 증진한 디지털플랫폼정부의 모범적인 협업 롤모델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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