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원장 직무대행 김철수)은 10월 24일(목) 원내 회의실에서 기관의 투명성과 청렴성 제고를 위한 “2013년도 제2차 청렴옴부즈만 회의”를 개최 하였다고 밝혔다.
* 청렴옴부즈만은 시민단체 대표, 대학 교수, 변호사 등 3인으로 구성
○ 이날 회의에서는 “2013년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실적 및 반부패 제도개선 과제 이행실적 등” 총 5건에 대하여 보고하였으며, 14개 제도개선 과제 중 미이행하거나 추진 중인 과제에 대하여 수의계약 공개범위 점차 확대 등 개선의견을 기관장에게 권고하였다.
- 이날 이윤배 대표옴부즈만(흥사단 투명사회운동본부 대표)은 “앞으로도 청렴 옴부즈만으로서, 중립적인 입장에서 기관 주요 사업 추진에 문제가 될 수 있는 사항을 발굴하고 불합리한 제도를 시정,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으며, 김철수 원장 직무대행은 청렴옴부즈만의 활동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권고사항에 대하여 적극 검토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2013년도 2차 청렴 옴부즈만 회의 개최 기념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