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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체감형 서비스: 'K-패스' 교통비 환급 연계 복지로 홍보

제안자
이****
등록일
2026-08-02
공개여부
공개
진행상황
불채택
추진상황

현황 및 문제점

사보원은 복지로를 알리기 위해 포털 배너나 TV 광고 등에 막대한 매체비를 지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일방향적 광고는 국민 입장에서 단순히 스쳐 지나가는 정보일 뿐, 실질적인 혜택이나 ''대국민 서비스''로 체감되지 않아 클릭 및 가입 전환율이 떨어집니다.
반면, 최근 도입된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인 ''K-패스(국토교통부)''나 ''기후동행카드'' 등은 국민들이 매월 본인이 돌려받을 ''환급금(혜택)''을 조회하기 위해 자발적이고 반복적으로 앱에 접속하고 있습니다.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는 청년, 직장인, 서민층은 복지로의 핵심 타겟(청년월세지원, 근로장려금 등)과 정확히 일치함에도 불구하고, 현재 두 공공 서비스 간의 연계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아 훌륭한 대국민 유입 채널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개선방안

일반 국민이 일상 속에서 가장 확실하게 혜택을 체감하는 ''K-패스 및 모바일 교통카드 앱''의 환급금 조회 화면에 맞춤형 복지로 넛지(Nudge) 안내를 연동합니다.

''혜택 체감''의 순간을 활용한 맞춤형 안내: 국민이 K-패스 앱을 열어 이번 달 대중교통 환급금(예: 15,000원)을 확인하는 화면 바로 하단에, *"교통비 절약하셨네요! 복지로에서 ''우리 가족 숨은 생활비 지원금''도 지금 바로 찾아보세요"*라는 직관적인 안내 버튼을 삽입합니다.

이용자 데이터 기반 복지 큐레이션: 교통카드 사용자의 특성을 반영하여 타겟팅된 복지 페이지로 딥링크(Deep Link)를 연결합니다.

(예: 청년층 K-패스 이용자 -> 청년 주거/취업 지원 복지 페이지로 연결)

(예: 어르신 무임교통카드 이용자 -> 노인 기초연금/의료비 지원 페이지로 연결)

간편 인증 기반 다이렉트 접속: K-패스 앱에 로그인된 본인인증 정보를 복지로 시스템과 연동(SSO)하여, 혜택 조회 버튼을 누르면 복잡한 회원가입이나 재로그인 없이 즉시 맞춤형 급여안내(복지멤버십) 서비스로 진입할 수 있도록 UX 동선을 단축합니다.

기대효과

1. ''대국민 서비스 체감도''의 극대화: 단순한 광고성 주의 환기가 아니라, 국민이 현금을 환급받으며 국가 정책에 대한 만족도를 직접적으로 ''체감''하는 긍정적인 순간에 복지로를 연결하므로 정책에 대한 호감도와 유입률이 폭발적으로 상승합니다.

2. 홍보 예산 제로(Zero), 핵심 타겟 도달률 100%: 수십억 원의 언론 및 디지털 광고비 없이, 타 부처가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수백만 명 규모의 앱 트래픽을 복지로의 신규 유입으로 무료 흡수하는 초가성비 행정을 실현합니다.

3. 복지 사각지대(청년 및 근로취약계층) 선제적 발굴: 경제 활동을 위해 매일 대중교통을 이용하지만 생업에 바빠 복지 제도를 찾아볼 여유가 없던 직장인과 서민들을 자연스럽게 복지 안전망 안으로 끌어들입니다.

4. 목적 지향형 접속을 통한 가입 전환율(CVR) 극대화: "나도 추가적인 금전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확실한 동기(보상 심리)를 부여한 상태에서 접속을 유도하므로, 단순 배너 클릭 대비 실제 혜택 신청 완료율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5. 부처 칸막이를 넘는 ''디지털플랫폼정부(DPG)'' 융합 선도: 국토교통부(교통 인프라)와 보건복지부 산하 사보원(복지 데이터)이 인프라를 공유하고 융합하여 국민 편의를 극대화하는 가장 선도적인 적극행정 롤모델로 평가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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